배우기
무기한 선물에서 돈을 잃는 이유는 대개 시세 예측이 틀려서가 아닙니다. 레버리지·청산·수수료가 내 계좌에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 채, 감당할 수 없는 크기로 들어가서입니다. 아래 15편은 그 두 가지를 순서대로 다룹니다 — 먼저 기계의 작동 방식, 그다음 그걸 쓰는 방법.
모든 계산식은 Paperpetual이 실제로 쓰는 것입니다. 글에 나오는 숫자는 화면에서 그대로 재현되므로, 읽고 나서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.
1부 · 기계가 어떻게 작동하나
레버리지·청산·수수료가 내 계좌에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. 여기 나오는 계산식은 Paperpetual이 그대로 쓰는 것이라, 글의 숫자가 화면에서 재현됩니다.
레버리지란 무엇인가
증거금 500 USDT로 5,000 USDT어치를 거래한다는 게 실제로 무슨 뜻인지, 왜 손익이 10배가 되는지 숫자로 따라가 봅니다.
약 6분
청산가는 어떻게 계산되나
청산가 공식을 그대로 펼쳐 보고, 레버리지별로 가격이 몇 % 움직이면 청산되는지 표로 확인합니다.
약 7분
마크가격과 최종가격은 왜 다른가
차트에 찍히는 가격과 청산을 판정하는 가격은 다릅니다. 거래소가 두 가격을 나눠 쓰는 이유와, 그게 나를 어떻게 보호하는지 봅니다.
약 6분
격리 마진과 교차 마진의 차이
같은 포지션이라도 마진 모드에 따라 청산 시점과 잃는 금액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 두 방식의 판정식을 나란히 봅니다.
약 7분
시장가·지정가·스탑·익절
주문 유형은 네 가지뿐이고 차이는 두 질문으로 갈립니다. 지금 체결할 것인가 기다릴 것인가, 열 것인가 닫을 것인가.
약 6분
선물 수수료 계산법
taker 0.05%, maker 0.02%가 실제로 얼마인지, 레버리지가 수수료 부담을 어떻게 몇 배로 키우는지 계산합니다.
약 5분
펀딩비는 왜 존재하나
만기가 없는 선물이 어떻게 현물 가격을 따라가는지, 8시간마다 오가는 그 돈이 내 손익에 얼마나 붙는지 계산합니다.
약 7분
2부 · 터지지 않고 쓰는 법
방향을 맞히는 것보다 크기를 정하는 게 먼저입니다. 얼마를 걸지, 어디서 끊을지, 왜 잃은 만큼 벌면 본전이 아닌지 — 계좌가 남아야 다음이 있습니다.
포지션 크기는 어떻게 정하나
레버리지를 먼저 정하면 순서가 거꾸로입니다. 한 번에 잃어도 되는 금액에서 거꾸로 수량을 계산하는 방법을 숫자로 따라갑니다.
약 8분
손절을 어디에 둘 것인가
-2% 같은 고정 비율이 왜 레버리지 거래에서 무너지는지, 가격이 실제로 움직이는 폭을 기준으로 잡는 방법을 봅니다.
약 8분
잃은 만큼 벌면 본전이 아니다
-50%를 회복하려면 +100%가 필요합니다. 손실이 커질수록 회복이 급격히 어려워지는 산수를 표로 확인합니다.
약 6분
승률이 높은데 왜 계좌가 줄어드나
승률과 손익비를 한 줄로 합치는 기대값 공식. 승률 70%가 지는 조합과 승률 30%가 이기는 조합을 계산해 봅니다.
약 7분
물타기는 왜 위험한가
평단은 내려가는데 청산가는 올라옵니다. 추가 진입이 청산 지점을 어떻게 끌어당기는지 실제 숫자로 계산합니다.
약 7분
분할 진입과 분할 청산
한 번에 다 넣지 않으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— 평단 계산과, 분할이 실제로 줄여주는 위험과 줄여주지 못하는 위험을 구분합니다.
약 7분
펀딩비와 미결제약정으로 시장 읽기
가격 말고 볼 수 있는 두 가지 숫자. 어느 쪽이 과열됐는지, 그게 왜 급락의 연료가 되는지 읽는 법입니다.
약 7분
모의투자와 실전은 무엇이 다른가
이곳에서 잘된다고 실전에서 잘되지 않습니다. 슬리피지·호가 깊이·펀딩비·심리 — 시뮬레이션이 재현하지 못하는 것들을 정직하게 정리합니다.
약 8분
기능 사용법을 찾으신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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